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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추운 겨울에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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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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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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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여름이 지나고 기온이 내려가더니, 이내 겨울이 눈앞에 다가왔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져 옷을 여러 겹 걸치거나 두텁게 입게 되는 겨울에는 몸매를 드러내는 일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일반적으로 가슴성형은 봄철 가장 많이 하는 편이지만 최근에는 가을, 겨울에도 가슴성형에 대한 상담 또는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당장 몸매를 드러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내년 여름을 대비하여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미리 가꿀 수 있다는 것이다.

아름답고 풍만한 가슴의 경우, 식이요법이나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연스럽고 인위적이지 않은 가슴 모양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바노바기성형외과에서는 3D 가상성형을 통해 개인별 맞춤 가슴성형을 받을 수 있다. 환자의 체형을 고려하여 가슴을 스캔 분석하고 환자에게 가장 최적화된 가슴 모양과 볼륨, 보형물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바노바기성형외과의 원스톱 가슴성형은 수술 시간이 약 30분 안팎으로 짧은 편이다. 수술 시간이 짧다 보니 붓기가 적고 염증이나 구형구축의 가능성도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제공=바노바기성형외과
사진제공=바노바기성형외과
가슴성형은 환자의 선택에 따라 가슴 밑주름 또는 유륜을 절개하거나 겨드랑이를 절개하여 진행된다. 환자 개인별 맞춤형으로 수술이 진행하기 때문에 수술 이후 보형물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가슴성형은 종류가 다양한 만큼 수술 방법과 보형물 선택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가슴성형은 무조건 크게 만들기보다 환자 체형에 맞추어 모양과 크기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개인마다 가슴의 모양 및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보형물 선택이 중요하다”며 “가슴근육이 발달하거나 흉곽이 작고 유두점이 낮을 경우 물방울 보형물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물방울 보형물은 기존에 사용하던 원형 보형물을 일부 보완한 제품이다. 원형 보형물에 비해 윗부분이 얇고 중심점이 낮아 여성의 실제 가슴과 매우 유사하고, 수술 후 자연스러운 모양과 촉감을 유지할 수 있다.

최근에는 보형물 삽입 대신 필러를 주입하여 가슴을 확대하고 교정하는 간편 시술도 등장했다. 인체에 거부반응 없는 안전한 필러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물감과 부작용이 없고 자연스러운 가슴 모양을 연출할 수 있다.

반 원장은 “가슴성형 고려 시, 임상경험이 많은 전문의와 병원의 시스템을 고려하고 사후관리 또한 꼼꼼하게 따져보아야 한다”며 "수술 후에도 정기적인 유방 검사를 통해 구형구축을 예방하고 보형물의 상태를 확인하여 건강한 가슴을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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