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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도서관 외벽 문구 세월호 추모 대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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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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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사진]서울도서관 외벽 문구 세월호 추모 대신 '토닥토닥'
13일 오전 서울시청 외벽 꿈새김판이 '토닥토닥'이란 문구로 교체돼 있다. 그동안 꿈새김판에는 세월호 분향소가 설치된 지난 4월부터 '미안합니다. 세월호 실종자분들의 무사귀환과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와 '마지막 한 분까지 세월호 실종자 모두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원합니다'란 문구가 걸렸었다.토닥토닥은 서울시민 100명이 자신이 간직해 온 희망 문구나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격려의 메시지를 직접 손바닥에 적고, 그 손바닥을 찍은 사진을 모아 문구를 디자인했다. 2014.11.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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