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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사말하는 전태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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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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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스1) 안은나 기자 =
[사진]인사말하는 전태삼씨
전태일 열사의 동생 전태삼씨가 13일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린 故 전태일 열사 44주기 추도식에서 유족인사를 하고 있다. 전태일 열사는 한국의 노동운동을 상징하는 인물로 재단사로 일하면서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다가 1970년 11월 13일 근로기준법을 품에 안고 분신했다. 그의 죽음은 최소한의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던 노동자들의 현실을 고발해 사회적으로 노동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노동자들 스스로 자신들의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에 나서도록 하는 계기가 됐다. 2014.11.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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