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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람, 발목 골절로 3개월 아웃...뮌헨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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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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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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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람이 발목 골목 부상을 당했다./ AFPBBNews=뉴스1
필립 람이 발목 골목 부상을 당했다./ AFPBBNews=뉴스1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필립 람(31)이 부상으로 3개월 동안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필립 람이 훈련 중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어 수술이 필요한 상태고 3개월 동안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람의 부상으로 뮌헨은 비상이 걸렸다. 뮌헨은 이미 하비 마르티네스, 티아구 알칸타라, 다비드 알라바, 홀거 바트슈투버, 클라우디오 피사로 등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이다. 여기에 수비의 핵심인 람의 부상으로 뮌헨은 당분간 정상 전력을 유지할 수 없게 됐다.

지난 브라질월드컵에서 독일 대표팀의 주장으로 조국의 우승을 이끌기도 했던 람은 독일 대표팀에서 은퇴해 소속팀 뮌헨에 집중하며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람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8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고 있다.

뮌헨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람과 관련해 "람은 바이에른 역사에서 다섯 손가락에 안에 꼽힐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감독으로서 그를 만난 것은 영광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람의 부상으로 뮌헨은 26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차질이 생겼다. 뮌헨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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