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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개최' 유로 2016, 마스코트 공개..소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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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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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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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EURO) 2016 마스코트가 공개됐다. /사진=유럽축구연맹(UEFA) 홈페이지
유로(EURO) 2016 마스코트가 공개됐다. /사진=유럽축구연맹(UEFA) 홈페이지
'유로(EURO) 2016' 공식 마스코트가 공개됐다. 공식 명칭이 정해지지 않은 이 마스코트는 소년의 모습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유로 2016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프랑스와 스웨덴의 평가전에 앞서 유로 2016 공식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 마스코트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현재 DRIBLOU, GOALIX, SUPER VICTOR라는 이름을 놓고 이름 선정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이 투표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조직위는 투표를 통해 결정된 이름과 함께 마스코트 발표식을 가질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 마스코트에 주목할 점은 닭이 아닌 소년의 형상이라는 것이다. 프랑스는 지난 1982 프랑스 월드컵에서 하얀 수탉을 모티브로 마스코트를 결정했다. 뿐만 아니라 1998 프랑스 월드컵의 마스코트 역시 수탉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푸틱스'였다.

조직위는 수탉을 마스코트로 정했던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고, 좀 더 친숙함을 주기 위해 소년과 영웅의 모습을 형상화한 마스코트를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프랑스에서 개최될 유로 2016은 2016년 6월 10일부터 7월 10일(현지시간)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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