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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업신문, 27일 군반장 창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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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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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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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업신문이 27일 소자본창업 구이전문 스몰비어 브랜드 군반장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스몰 비어(Small Beer) 매장은 감자스틱과 크림맥주를 기반으로 하며, 다른 맥주 체인점에 비해 간단히 먹을 수 있고 가격 부담이 없어 소자본 창업주 사이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추세다.

군반장은 감자튀김을 주로 파는 기존의 스몰비어와 달리 다양한 구이 요리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가게 이름인 군반장은 구이라는 말을 줄인 ‘군’과 제일 잘한다라는 의미의 ‘반장’을 합성해 만든 구이전문 브랜드다. 총 25가지의 구이, 꼬치, 탕류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브랜드의 가장 큰 장점으로, 그 중 테리야키 소스를 발라 통으로 구어 낸 통 오징어구이와 고객들의 높은 인지도로 구성된 5종 꼬치 세트가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매 시즌 별 트렌디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요번 겨울 시즌 메뉴인 갈릭옥수수구이는 독특한 비주얼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4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와 건강과 맛을 우선시 했기에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진제공=열린창업신문<br />
사진제공=열린창업신문
군반장의 구이 요리들은 2,500원~ 8,500원 사이로 대체로 저렴한 편이다. 주류도 다채롭다. 크림맥주뿐만 아니라 소주, 사케 등 다양한 주류를 판매하는데, 그 중 생자몽을 짠 원액을 넣은 자몽생맥주는 알맹이가 톡톡 씹히는 맛이 있어 많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깔끔하고 펀(fun) 한 느낌을 살린 군반장 만의 인테리어도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저렴한 가격과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메뉴, 그리고 실내 분위기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군반장은 국내 요리주점 ‘와라와라’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에프앤디파트너에서 만든 브랜드 중 하나로,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갖고 있어 높은 신뢰를 많이 받고 있다. ㈜에프앤디파트너 신규사업센터 김성읍 부장은 “군반장은 월 2회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하고 있는데, 되도록 점주가 인력을 많이 쓰지 않고 직접 운영하는 것을 선호한다. 때문에 부부창업이나 청년창업의 문의가 많다”며 “요즘같이 창업하기 어렵고 관리하기 힘든 때에 군반장은 본사가 12년 주점 노하우를 살려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트렌드에 휩쓸리는 아이템을 자사만의 노하우로 진화시켜 단점을 강점으로 보완해 시장에 론칭, 벌써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군반장은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 가동이 2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목동, 장안, 방배카페점 등 8호점까지 계약된 상태다.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작게 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게 개발된 군반장은 본사 운영노하우를 기반으로 상권과 가격, 메뉴 등에서의 틈새시장을 겨냥해 공격적인 영업을 펴나가 올 연말까지 50개 점포를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열린창업신문에서는 다양한 창업아이템 설명회를 진행한다. 열린창업신문 창업설명회는 모두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창업신문 홈페이지(www.rgnews.co.kr) 또는 전화(1688-7072)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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