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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동향]정무위 법안소위 확정…야당 신학용·김기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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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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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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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26일부터 법안소위 가동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개의를 선언하고 있다. 2014.11.25/뉴스1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개의를 선언하고 있다. 2014.11.25/뉴스1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김기식 김기준 신학용 이학영 의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야당 위원으로 참여한다. 새정치연합 정무위원들은 25일 회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앞서 정무위는 실질적인 법안심사를 담당하는 법안소위원회를 여야 각각 4명씩 8명 체제에서 여야 1명씩 늘려 5대 5로 구성키로 했다. 새누리당 명단은 지난 19일 결정됐지만 야당은 정원 5명보다 희망하는 의원이 많아 내부조율에 시간이 걸렸다.

5명 가운데 신학용 의원(3선)을 제외한 4명은 19대 국회 전반기부터 정무위에서 활동했다. 그중 강기정·김기식 의원은 전후반기 모두 법안소위에 들었다.


새누리당은 김용태 정무위 간사를 비롯, 박대동·신동우·유일호·이운룡 의원이 법안소위 멤버다. 여당 간사인 김 의원이 법안소위원장을 맡는다.

정무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거쳐 법안소위를 본격 가동한다. 공정거래법, 하도급거래 공정화법 등 64개 법률안을 상정해 법안소위로 넘겼다.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달 4일 실시하는 방안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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