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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수능에서도 ‘매3시리즈’ 효과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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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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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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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키출판사 매3시리즈로 공부한 학생들은 시험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화제다.

매3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 키출판사 측은 “’매3비: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수능기출’ 저자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daum 카페(cafe.daum.net/anin95)에 올라온 글을 통해 이번 수능 결과에 대한 수험생들의 반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 수험생은 “비문학의 신채호 지문, 칸트, 그리고 슈퍼문까지 연계율은 느껴졌지만 생소한 내용에 당황했다. 그렇지만 매3비로 준비한 덕분에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수 있었다’며 “고2 겨울방학 때 매3비를 알게 되어 한 번에 끝내자라는 생각으로 복습과 오답분석을 꼼꼼히 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 커리큘럼처럼 꾸준히 하지는 못했지만 어려운 지문이라도 넘기지 않고 시간을 재고 실전처럼 집중하면서 해결하려 했던 힘이 정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키출판사
사진제공=키출판사
뿐만 아니라 “기출의 힘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기출 정답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매3비 해설지가 좋았다. 후배들에게도 매3비 추천해 주고 싶은데 이미 다 들고 다니는 것 같다. 96점으로 1등급 받게 되어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 카페에 가입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수험생은 “수능 끝나고 사실 채점하고 나서 카페에 방문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1,2등급의 성적은 나오지 않았기에, 최선을 다한 만큼 높은 성적은 나오지 않았기에 사실 오기가 너무 두려웠다”며 “하지만 작년 수능 6등급에서 올해 수능 3등급으로 올렸다는 그 사실을 전하려고 방문했다. 비록 1, 2등급은 아니지만 저 자신이 ‘매3비’를 만나면서 많이 달라지고 국어에서 이런 점수를 맞은 것은 처음이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려고 왔다”고 말했다. 이 학생은 “여름방학에 ‘매3비’를 만나지 않았으면 지금의 저도 없을 것이다. 더 일찍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만난 것을 감사하게 여기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키출판사 매3시리즈는 단순 기출 문제집을 넘어서는, 수능에 가장 최적화된 공부법으로 습관까지 잡아주는 교재로 정평이 나 있다. 여기에 부응해 국어 비문학 ‘매3비’로 시작해 매3국어 영역, 매3영어 영역, 매3수학 영역, 매3사회 영역으로까지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실질적인 등급 상승과 성적 향상이라는 결과로 주목 받고 있는 매3시리즈가 앞으로 또 어떠한 성과로 수험생들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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