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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조동찬과 4년 28억 FA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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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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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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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내야수 조동찬(31)/ 사진=OSEN
삼성 내야수 조동찬(31)/ 사진=OSEN
조동찬(31)이 원 소속팀 삼성라이온즈와 FA 계약을 채결했다.

26일 스포츠·연예 인터넷 매체인 OSEN은 삼성이 우선 협상 마감일인 이날 오후 경산 볼파크에서 조동찬과 만나 4년간 총액 28억원에 FA 계약을 채결했다고 보도했다.

2002년 삼성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조동찬은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13시즌 동안 줄곧 삼성에서만 뛰어왔다. 통산 931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5푼3리(2706타수 685안타) 71홈런 342타점 398득점 147도루의 성적을 거뒀다.

조동찬은 "구단 측의 배려에 감사드린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동찬과 협상을 마무리한 삼성은 투수 윤성환, 권혁, 안지만, 배영수와도 FA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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