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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최고 권위 '불교미술대전' 기획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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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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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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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개최하는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기획전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발걸음, 동행'이 26일 개막했다.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12월9일까지 계속된다.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은 1970년을 시작으로 종단의 역사 속에서 4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불교계 최고 권위의 미술대회다.

2012년부터 매년 공모전으로 시행해 오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공모전과 기획전을 격년으로 시행, 불교미술대전 출신 작가의 육성 뿐만 아니라 불교미술계 진흥을 모색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두 번째 기획전이다.

이번 기획전은 전통을 품고 현대 변화의 흐름에 함께 발맞춰 불교미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역대 수상작가와 불교적 사상과 색채를 가진 작가를 초대해 전통과 현대로 이원화 된 불교미술을 소통하게 하고, 현 시대의 불교미술 화풍을 형성하고 정립하는 화합의 장을 선보인다.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수상자 22명, 불교미술 관련 초대작가 5명 등 27명의 작가가 참여해 48점을 전시한다.

조각은 김광열·김성기·류종상·민승기·이인호·이재순·이진형·조병현·허길량, 회화는 김의식·손연칠·신진환·이수예·일오스님·전연호, 공예는 김승렬·명천스님·안명선·오해균·이경숙·이지연·정찬민이 참여했다.

불교미술 관련 초대작가로는 김양동·김영희·성각스님·송근영·최종태가 참여해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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