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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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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자산 매각 진행 중
한국전력은 정부의 공공기관 부채 감축 의지 천명에 따라 올해 초 매각 대상 자산을 선정하고 작업을 진행해 왔다. 9일에는 LG유플러스 잔여 지분 4.4%를 팔아 2112억원을 현금화한 뒤 곧장 한전KPS 지분도 팔았다. 지난 9월 삼성동 본사 부지를 입찰에 부쳐 현대기아차그룹에 10조5500억원에 매각키로 한데 이어 10월 말에는 자사주를 팔아 8500여억원을 마련했었다. 한전KPS 지분도 이미 지난 8월 7%를 매각한 데 이어 휴지기 없이 3개월여만에 추가 매각에 나섰다. 한국전력이 자산 매각에 열을 올리면서 그간 매각 계획에 포함돼 있던 자산들로 자연히 눈길이 간다. 한전KPS보유 지분은 이번 매각에도 3% 가량을 추가로 팔아야 하지만 올해만 두 차례에 걸쳐 매각을 실시했기에 추가 지분 매각은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한전기술과 한전산업개발은 매각 계획 발표 시 지분 70.86%와 29%로 변동이 없는 상태여서 물량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있다. 이트레이드 증권은 한전기술은 실적 둔화 국면에서 이제 막 빠져 나오고 있는 만큼 주가 상승기에 지분매각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NH농협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728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최근에 문의가 많은 종목으로는 월덱스 (29,050원 상승1150 4.1%), 대명엔터프라이즈 (1,420원 상승20 -1.4%), 엘 에너지 (2,490원 상승35 -1.4%), 씨그널정보통신 (331원 상승76 29.8%), 뉴프렉스 (1,750원 상승50 -2.8%), 솔브레인이엔지 (181원 상승3 -1.6%), 한광 (2,035원 상승5 0.2%), 한일진공 (1,200원 상승25 2.1%), 리노스 (1,235원 상승25 2.1%), 액트 (5,170원 상승100 -1.9%), 한일네트웍스 (5,960원 상승90 -1.5%) 등이 있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 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728
바로가기 //mt.cap11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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