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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손흥민 57분 출전...1-1 무승부에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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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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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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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손흥민/ 사진=뉴스1
축구선수 손흥민/ 사진=뉴스1
손흥민(22·레버쿠젠)이 글라트바흐전에서 57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해 혹평을 받았다.

바이엘 04 레버쿠젠은 14일(한국시간) 오후 11시30분 독일 레버쿠젠 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4-15 분데스리가' 15라운드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의 홈경기를 치러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레버쿠젠은 15경기 중 6승6무3패(승점 24점·득점 26)로 리그 3위를 차지했다. 묀헨글라드바흐는 승점 24점을 획득했으나 골득점에서 6점 밀려 4위에 자리했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57분간 활약했으나 공격의 기회를 얻지 못 한 채 시몬 롤페스와 교체됐다.

경기 후 독일 일간지 빌트는 손흥민에게 평점 5점을 부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선수 중 가장 낮은 점수였다.

골은 전반 18분 레버쿠젠 칼하노글루와 전반 40분 묀헨글라드바흐 브뢰우베르스가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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