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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사회취약층 실내환경 개선'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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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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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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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준(사진 오른쪽 두번째) 한화L&C 상재사업부 상무가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년 사회취약계층 실내환경 진단 개선 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L&C
권택준(사진 오른쪽 두번째) 한화L&C 상재사업부 상무가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년 사회취약계층 실내환경 진단 개선 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L&C
한화L&C는 지난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년 사회취약계층 실내환경 진단·개선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3월부터 약 9개월간 진행된 '사회취약계층 실내환경 진단·개선 사업'에 한화L&C가 사업자로 참여해 사회 취약계층 거주공간의 유해인자 점검·컨설팅 및 실내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사회취약계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한화L&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자로 참여, 바닥재 2000가구를 진단했으며 총 700가구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해 폴리염화비닐(PVC) 바닥재를 지원했다.

권택준 한화L&C 상재사업부 상무는 "사회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며 "아울러 기업의 사회적 책임실천(CSR)에 더욱 관심을 갖고 고객들이 건강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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