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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銀,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태블릿브랜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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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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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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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즉시 금융상품 상담·신규 가입 가능한 전자문서시스템 탑재

부산銀,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태블릿브랜치' 시행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은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태블릿PC를 활용한 '태블릿브랜치'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태블릿브랜치는 현장에서 즉시 금융상품 상담과 신규 가입이 가능한 전자문서시스템을 탑재했다. 은행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게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마케팅에서 후선업무처리까지의 원스톱 시스템으로 고객 유입과 고객 편의성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영업점 창구가 혼잡할 때 활용하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 밖에 전자문서시스템 기반인만큼 고객정보등록, 요구불 계좌신규, 전자금융가입, 카드신청, 대출 서류 접수 등 다양한 업무 수행이 종이서류 없이 가능해져 경비도 절감된다.

부산은행은 1차로 부산지역 내에 선별한 15개 영업점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내년에는 태블릿브랜치에서 가능한 업무 범위를 넓히고 시행도 전 영업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석규 부산은행 신금융사업본부 부행장은 "부산은행은 스마트금융에 있어 선도적인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며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스마트금융의 저변을 확대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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