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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과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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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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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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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킨텍스서 입주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경기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과 간담회 실시
경기도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도는 15일 오전 고양 킨텍스 회의실에서 개성공단에 입주해있는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동화 경기도의회 경제과학투자위원장, 송순택 남북교류특별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12명과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18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개성공단 내 입주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남북경제 협력 상황에 대한 논의와 향후 공단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현재 개성공단에는 남측 125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그 중 35개사가 경기도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의 역할은 예측 불가능한 개성공단의 환경을 예측 가능한 환경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3년도 개성공단 일방적 폐쇄 시 기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경영안정자금 16억원, 신용보증 8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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