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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물에서도 즐기는 스킴보딩, 서핑과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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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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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피아) 김영태 기자

/사진제공=요트피아
/사진제공=요트피아

스킴보딩(Skim boarding)은 서핑(Surfing) 보다 작은 스킴보드를 사용해서 얕은 물가나 밀려오는 파도를 타면서 즐기는 보드 스포츠다.

스킴보드는 작은 라운드 또는 직사각형의 합판으로 만들어져 있고 비 오는 날 고인 물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스킴보딩은 보통 RUN&JUMP와 TURN&BACK의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긴다.

RUN&JUMP 방식은 파도를 타는 서핑과 비슷하지만 출발하는 방법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 서핑의 경우 큰 파도가 필수적이고 서핑보드를 타고 해변으로 나가야 한다. 하지만 스킴보딩은 보드를 타는 사람이 자신의 보드를 가지고 달려가서, 던지고 그 보드 위로 뛰어올라 타게 된다.

TURN&BACK 방식 또한 서핑과 약간의 차이가 난다. 스킴보딩은 서핑과 달리 큰 파도가 필요하지 않고 파도가 형성되기 전 얇은 물가의 해변에서 시작할 수 있다. 그 후 서핑과 유사하게 밀려오는 파도위로 올라타 가속도를 내며 미끄러지듯 파도를 타면서 즐기면 된다.

또한, 스킴보딩은 얕은 물 위에 구조물을 설치하여 스케이트보드처럼 점프와 공중에서 보드를 180도 회전시키는 등의 트릭을 구사하며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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