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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눈 그친 뒤 한파..서울 낮에도 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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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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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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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왼쪽), 오후 날씨./ 자료=기상청
16일 오전(왼쪽), 오후 날씨./ 자료=기상청
내일(16일) 서울 지역이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등 매우 춥겠다.

15일 기상청은 내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눈이나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눈 또는 비가 이날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그치겠다고 전망했다. 다만 중부지방에서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으며 충남·호남·제주도에서는 낮에, 충북·경북 서부 내륙에서는 밤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관측했다.

특히 충남·호남·제주도 산간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간 10~40cm △충남 서해안·울릉도 5~10cm △호남(남해안 제외)·서해 5도 3~8cm △충남 내륙·충북·전남 남해안·경북 서부 내륙·제주도(산간 제외)에서 1~5cm 등이다.

기상청은 내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강풍이 불면서 매우 추워지겠다고 예측했다. 아침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4도 △대전 -1도 △부산 5도 △대구 1도 △광주 1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4도 △대전 0도 △부산 6도 △대구 5도 △광주 3도 등으로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일 전 해상과 해안에서도 강풍이 예상되니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높으니 향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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