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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리웠던 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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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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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사진]'그리웠던 내 딸'
16일 오전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만 4세의 나이로 실종됐던 이정미씨(현 윤정미)가 40년만에 극적으로 상봉한 어머니 최순자씨와 상봉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만 4세의 나이로 실종됐던 이정미(현 윤정미)씨의 어머니 최순자씨는 유전자 등록 방법을 통해 40년 간 찾아 다녔던 딸을 극적으로 찾게 되었다. 2014.12.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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