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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논란' 발로텔리, 1경기 출전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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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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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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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 /AFPBBNews=뉴스1
발로텔리. /AFPBBNews=뉴스1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마리오 발로텔리(24, 리버풀)가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인 BBC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소셜미디어 규정에 따라 인종차별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한 발로텔리에게 1경기 출전 정지와 2만 5000파운드(약 42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발로텔리는 12월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전게임의 주인공 슈퍼마리오 사진을 게재한 뒤 "이탈리아 배관공이 흑인처럼 뛰어오르고 유대인처럼 동전을 긁어모은다"는 글을 올렸었다.

이는 흑인과 유대인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고 FA는 이 사건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었다. 결국 발로텔리는 징계로 인해 22일 아스날과의 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발로텔리는 올 여름 AC밀란을 떠나 리버풀에 입단했다. 발로텔리는 리그 16라운드까지 10경기에 출전했지만 아직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리버풀은 승점 21점으로 11위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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