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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날씨] 오전 중 눈 그쳐…눈 그친 뒤 다시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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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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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기온은 오늘보다 높아…서울 최저 영하1도

(서울=뉴스1) 김수완 기자 =
자료사진. © News1 오대일 기자
자료사진. © News1 오대일 기자

토요일인 20일은 전날부터 계속된 눈이 오전 중 그치겠다.

기승을 부렸던 한파는 오전 중 다소 주춤하겠지만 눈이나 비가 그친 뒤 다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북한지방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새벽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오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보했다.

다만 19일 밤부터 20일 아침 사이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에는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돼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와 교통 안전에 대한 유의가 당부된다.

기온 분포는 서울 영하 1~영상 1도, 인천 2도, 춘천 영하 4~영하 1도, 강릉 3~7도, 청주 영하 1~영상 3도, 대전 0~4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대구 영하 1~영상 5도, 부산 5~10도, 제주 8도 등 아침 영하 5도~영상 5도, 낮 영하 2~영상 10도 등으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다.

하지만 기상청은 이날 눈 또는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점차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대한 유의를 당부했다.

민간예보업체 '케이웨더'는 이날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예상했지만 자외선지수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3.0m로 일다가 오후에 서해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 동해먼바다, 제주도 전해상에서 오후에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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