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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혼, 연간 100만대 자전거 생산기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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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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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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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혼의 데이비드 혼 대표이사와 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달 10일 기지 준공식과 함께 딜러쇼가 진행됐다./사진제공=다혼
다혼의 데이비드 혼 대표이사와 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달 10일 기지 준공식과 함께 딜러쇼가 진행됐다./사진제공=다혼
송강 기지의 생산라인/사진제공=다혼
송강 기지의 생산라인/사진제공=다혼
세계 최대 접이식자전거 기업, 다혼(Dahon)이 중국 심천에 연간 100만대 규모의 새 생산기지를 구축했다.

다혼은 지난달 10일과 11일, 데이비드 혼 대표이사와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지 준공식과 딜러쇼를 가졌다.

6만300제곱미터 규모의 새 기지는 열처리와 도장, 조립과 포장 등 모든 완성차 생산 공정을 맡는다. 기술과 시험연구소도 함께 배치됐다.

송강 기지의 연간 생산 능력은 기존 사정 기지(심천, 2001~2014)의 두 배인 100만대 규모이다. 국제규격 또한 ISO9000(국제품질관리)과 ISO14000(국제환경규격)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생산기지 이전은 커지는 중국 내수시장을 대비하면서 해외 수출 물량을 커버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

한편 기지 준공식에 중국 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자전거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준공식에 이어 200여 명의 중국 딜러들이 2015년 자전거시장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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