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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 은혁, 매거진 표지 장식…'반항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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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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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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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스타(THE STAR)
/사진제공=더스타(THE STAR)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은혁이 섹시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19일 스타&스타일 매거진 '더스타(THE STAR)'는 신년호 표지를 장식한 동해와 은혁의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슈퍼주니어 유닛으로 활동 중인 동해와 은혁은 1986년생 동갑내기다. 두 사람이 함께 매거진 커버를 촬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화보는 '제임스 딘의 젊은 날'을 모티프로 기획됐다. 서울의 한 호텔 스위트 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동해와 은혁은 감춰둔 남성미를 제대로 뽐냈다.

두 사람은 앞머리를 올린 헤어스타일로 이마와 짙은 눈썹을 드러내 강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데님과 가죽 의상이 거친 이미지를 더했다.

한류를 넘어 세계를 사로잡은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2015년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위트 넘쳤던 촬영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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