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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경험, 빙하에서 보디보드를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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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화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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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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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피아제공) 유연수기자


알레치 빙하에서 보디보드를 타는 용감한 두 모험가./사진=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알레치 빙하에서 보디보드를 타는 용감한 두 모험가./사진=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유럽에서 가장 긴 빙하에서 보디보드를 타는 두 명의 모험가가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위스에 위치한 알레치 빙하에서 색다른 방법의 수상 스키를 타는 모험가에 대해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위스 산 가이드 클로드 알랭 (Claude Alain)과 협곡 활동 전문가 질 제닌 (Jill Janin)은 빙하 위에서 보디보드로 급류타기를 했다.

거센 해류로 위험할 수 있음에도 그들은 총 7마일의 보디보드를 마쳤다.

등산전문 사진작가 데이빗 컬리어 (David Carlier)도 그들과 함께 거대한 빙산 정상에 도착해 사진촬영을 했다.

데이빗은, “매우 흔치 않은 경험이다. 대부분 이런 큰 빙하에서 급류타기를 꺼렸을 것”이라 말했다.

또한, 그는 빙하 급류타기의 매우 위험한 이유로 두 가지를 들었다. 그는 “빙하의 강 전체를 알아봐야 하며 휩쓸리지 않을 급류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즉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고, 갑작스레 빙하 조각이 떨어질 수 있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네스코에 따르면 알레치 빙하는 1000만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유럽에서 가장 긴 빙하로 길이가 약 23k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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