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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진보당 해산, 헌재 아닌 유권자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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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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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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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 2014.12.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 2014.12.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는 19일 통합진보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해산 결정을 두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정당 해산 결정은 '유권자가 심판해야 할 몫'이라고 올렸다.

안 전 대표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다만 통합진보당의 활동에 동의하지 않음에도 정당해산 결정이라는 중대 사안은 헌법재판소가 아니라 국민과 유권자가 심판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이날 헌재는 진보당에 대해 인용 8, 기각 1의 의견으로 해산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진보당 소속 의원 5명에 대해서도 전원 의원직 상실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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