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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감독 "리버풀 4위권 진입? 당연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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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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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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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리버풀의 4위권 진입을 낙관적으로 바라봤다./AFPBBNews=뉴스1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리버풀의 4위권 진입을 낙관적으로 바라봤다./AFPBBNews=뉴스1
브랜든 로저스(41) 감독이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4위권 진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14/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리버풀은 후반 추가시간 2분 파비오 보리니가 퇴장을 당하는 등 어려운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 추가시간 7분 터진 마틴 스크르텔의 동점골을 앞세워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극적인 무승부를 거둔 후 로저스 감독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이 4위에 도전할 수 있냐고 묻는다면 당연하다고 답할 것이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리버풀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이다"고 밝혔다.

로저스 감독은 "선수들은 경기를 이길 수 있는 재능을 갖췄고 지난 시즌 리버풀은 11연승을 기록한 적이 있다"라며 "이러한 경험이 리그 상위권으로 빠르게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로저스 감독은 "천천히 리버풀은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면서 "패스의 흐름이 좋다. 여기에 압박과 강력함이 더해지고 1월에 다니엘 스터리지가 돌아온다면 지난 시즌의 경기력을 되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로저스 감독은 이날 2골을 허용한 수비에 대해서는 "골을 허용한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다"면서 "훌륭한 경기를 펼쳤지만 수비에서는 보완이 필요하다" 밝혔다.

한편, 이날 승점 1점을 추가한 리버풀은 6승 4무 7패 승점 22점을 기록하며 10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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