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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 'K 밸리 포럼' 동참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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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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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총장 이상철)는 19일 ‘한국형 실리콘밸리 탄생의 견인차 역할’을 모토로 추진 중에 있는 전하진 국회위원(경기 성남 분당을)의 K 밸리 포럼에 동참하기로 합의하였다.

K 밸리는 Korea 또는 Knowledge의 첫 글자와 미국 실리콘 밸리 지역을 모델로 하여 분당과 판교일대를 중심으로 한 동서울대 등 20여개 대학교와 전자부품연구원 등 연구기관을 비롯해 성남하이테크단지, 죽전디지털밸리, 광교테크노밸리 등을 아우르는 지역을 지칭한다. 또한 K 밸리 포럼은 기업 회원으로 독일의 글로벌 SW 기업인 SAP를 포함해서 요즈마펀드, 다음카카오, 한글과 컴퓨터 등 100여개의 국내·외 리딩 벤처기업들이 가입하고 있다.

전하진 의원은 “K 밸리를 중심으로 ICT 기술과 문화, 비즈니스의 융합을 통해 창조적 경제 기반을 조성하고, 인재육성기관들이 함께 어우러져 상생과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여, 지역경제발전 및 창조경제의 메카로서의 역할을 꿈꾸고 있다” 고 말했다.

동서울대 이상철 총장과 전하진 의원은 ‘K밸리 지역에 창의적의고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젊은이들이 인정받는 환경을 조성하여 젊은이들이 몰려오게 하고, 기업과 학생이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의 생태계’를 만드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상철 총장은 “동서울대는 공학계열과 디자인계열이 강한 대학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K밸리 지역의 기업들에게 디자인 씽킹으로 훈련된 창의적 인재를 공급함으로써 창조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ICT공학과 디자인 기반의 창의적 창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좌)이상철 총장과 전하진 의원. 사진제공=동서울대학교
좌)이상철 총장과 전하진 의원. 사진제공=동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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