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G트윈스, 보림출판사와 공동으로 '사랑의 책' 전달

스타뉴스
  • 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12.22 15: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LG 트윈스
/사진=LG 트윈스
LG 트윈스가 보람출판사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 위해 책을 기부했다.

두 단체는 22일 서울 강동구의 명진들꽃 사랑마을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책 3200여 권을 지원했다.

'어린이 도서 지원 행사'는 LG 트윈스와 보림출판사가 지난 2010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팀 승리 시 50만 원, 이병규(9)의 안타 1개 당 3만 원을 적립해 총 3247만 원이 쌓여 3200여 권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증한 책들은 어린이재단이 추천한 명진들꽃 사랑마을과 성내종합 사회복지관 총 2곳의 아동 복지시설에 나눠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조용히! 말 그만 하세요!"...심판이 겨우 말린 삼성 vs 공정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