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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현대로지스틱스 반등, 6만원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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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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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코스피지수(1943.12pt)는 대외리스크가 완화되고 대기업들의 배당기대감이 높아지며 이틀 연속 상승해 1940선을 회복했으며 코스닥지수(536.78pt)도 기관 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업공개(IPO)관련주에서는 종목별 등락이 엇갈렸다.

상장을 하루 앞둔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사흘만에 상승에 성공하며 2만750원(+2.47%)으로 장외 마지막 거래를 마쳤다.

국내 제조업 최초로 기술특례 상장을 앞두고 있는 아스트는 9450원(-0.53%)으로 연일 내리막길을 걷고있으며 오는 24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휴온스에 자회사 휴메딕스는 신규상장 바이오기업의 강세에 영향을 받으며 3만8000원(+2.01%)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제노포커스는 지난 18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으며, 1만1100원의 호가를 형성하였다.

심사청구중인 펩트론은 1.07% 내린 1만38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밖에 국일신동(2050원), 서전기전(7050원), 영백씨엠(6750원), 오킨스전자(8750원), 하이셈(2150원) 등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장외주요종목도 혼조세를 나타냈다.

현대다이모스(5만원, -0.99%), 현대엔지니어링(87만7500원, -0.57%), 현대엠엔소프트(4만원, -0.99%) 등은 약보합세를 나타냈으며 현대카드는 1만8750원(-1.32%)으로 하루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반면 현대로지스틱스는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6만1000원(+2.09%)으로 6만원선 재진입에 성공했다.

IT서비스 업체 엘지씨엔에스는 1.30% 내린 3만8000원의 호가를 형성했으며 마이다스아이티도 1만8850원(-0.79%)으로 추가 하락했다.

미래에셋생명보험은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8950원(+1.13%)으로 거래를 마쳤으며 동부생명보험도 9400원(+0.53%)으로 상승마감됐다.

포스코건설(6만3000원, +3.285)과 SK건설(1만9550원, +5.68%) 등 장외 건설주는 나란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삼성메디슨(1만1500원)은 전일의 상승을 이어가지 못한 채 쉬어가는 모습이었다.

이밖에 KT파워텔(5650원, -2.59%), 안트로젠(1만750원, -2.27%), 이츠웰(5600원, -2.61%), 피케이밸브(4550원, +4.60%). 휴젤(10만7500원, -1.83%), 제주항공(3만2500원, +1.56%) 등이 등락을 나타냈다.

[장외주식] 현대로지스틱스 반등, 6만원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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