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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을지병원사거리에 21층 높이 관광호텔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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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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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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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축委, 도산대로 199실 규모 관광호텔 건립 허용 결정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03(신사동 587-21)에 들어서는 199실 규모 관광호텔 조감도. / 자료제공 = 서울시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03(신사동 587-21)에 들어서는 199실 규모 관광호텔 조감도. / 자료제공 = 서울시
서울 강남 을지병원사거리에 최고 21층 높이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도산대로 203(신사동 587-21)에 199실 규모의 관광호텔 건립을 허용키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1167㎡ 부지에 들어서는 이 호텔은 용적률 744%를 적용받아 지하 4층~지상 21층에 최고 높이 78.15m로 지어진다.

객실 면적별 공급수는 △일반형(24㎡) 192실 △스위트1형(47㎡) 2실 △스위트2형(45㎡) 4실 △스위트3형(92.24㎡) 1실 등이다.

시는 해당 호텔 주변에 공개공지가 조성돼 있지 않아 다소 넓은 공간을 전면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차 공간 부족으로 주변 공지들이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6월 착공, 2017년 6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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