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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골' 기성용, EPL 선수랭킹 36위..'14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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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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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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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AFPBBNews=뉴스1
기성용. /AFPBBNews=뉴스1
기성용(25, 스완지시티)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랭킹이 대폭 상승했다.

EPL 사무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14/15 EPL' 17라운드까지의 선수랭킹을 발표했다. 선수랭킹은 팀 경기결과와 개인 출장기록, 공격 포인트 등을 비롯하여 총 6가지 요소들로 평가돼 순위가 매겨진다.

지난 라운드까지 50위에 위치해있던 기성용은 순위를 14계단 끌어올려 36위를 차지했다. 득점과 팀 승리가 순위 상승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지난 21일 기성용은 헐시티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기성용은 전반 15분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존조 셸비의 슈팅이 기성용 몸에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들어가는 행운의 득점이었다.

경기 후 영국 스포츠전문매체인 스카이스포츠는 기성용에게 평점 7점을 부여하며 활약을 인정했다. 유럽의 축구통계전문매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기성용을 경기 MVP로 선정하기도 했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 속한 윤석영의 순위는 241위에서 245위로 소폭 하락했다. 윤석영은 지난 21일 웨스트 브로미치전서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30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팀은 3-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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