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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 보급형 유무선공유기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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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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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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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 보급형 유무선공유기 2종 출시
디지털존은 와이파이에 최적화된 보급형 유무선공유기 '위보 N5'와 'W303plus' 2종을 24일 출시했다.

'위보 N5'와 'W303plus'는 802.11n 표준 규격과 무선거리가 긴 2.4GHz 주파수를 지원, 최대 300Mbps의 무선속도를 제공한다. 일반 공유기 대비 2배 이상의 메모리(32MB)가 장착돼 있어 P2P를 이용할 때 보다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어 준다.

전원이 항상 켜져 있어야 하는 공유기의 특성을 고려해 저발열, 저젼력 설계가 됐으며, 가상사설망(VPN) 서버를 지원한다.

심상원 디지털존 대표는 "와이파이는 이제 자연스럽게 우리생활의 일부분이 됐다"면서 "와이파이에 최적화된 디지털존 유무선공유기 2종은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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