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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무역센터점, 26일 박싱데이 할인전…최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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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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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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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다음날부터 패션의류 등 할인…주얼리 브랜드 사은행사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박싱데이' 행사 알림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박싱데이' 행사 알림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79,700원 상승100 0.1%)은 이달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무역센터점에서 '박싱데이(Boxing day)' 기획전을 열고, 해외패션·영캐주얼·구두 등을 할인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박싱데이는 영국에서 성탄절 다음날 남은 음식을 상자에 담아 전달한 것에서 유래했는데 성탄절 이후 유통업체들이 재고를 없애려고 대규모 할인 판매에 나서는 것을 말한다.

주요 상품은 아르마니꼴레지오니 여성지갑(41만5000원)과 나이키 남성 트레이닝 바지(4만4500원), 나이키 남성 캐주얼화(5만4500원) 등이다. 같은 기간 수입의류 편집숍인 '데님바'에서는 타트라스·샤모닉스·제이브랜드·씨위 등 20여 개 브랜드를 최대 40% 할인해준다.

골든듀·루첸리·가치 등 주얼리 브랜드도 대규모 사은행사에 나선다. 골든듀는 30만·60만원 이상 구매 시 현대백화점 상품권 2만원·4만원을, 루첸리는 500만·1000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 순금 골드바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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