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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코리아, 서울 소재 4개 소방서와 협력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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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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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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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박세식 강남소방서 서장, 심상돈 스타키코리아 대표, 김위환 광진소방서장, 김시철 서대문소방서장/사진제공=스타키코리아
사진 왼쪽부터 박세식 강남소방서 서장, 심상돈 스타키코리아 대표, 김위환 광진소방서장, 김시철 서대문소방서장/사진제공=스타키코리아
보청기 전문기업 스타키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소재 4개 소방서(광진, 서대문, 강남, 동작)와 소방공무원의 청각장애를 공무상 재해로 인정토록 하기 위해 협력·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스타키코리아는 오는 2015년부터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연 2회 청력검사를 실시하고 소음성 난청 및 청력 보호에 대한 공동 연구를 실시해 소방공무원의 근무 중 청각 손실이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

아울러 전·현직 소방공무원은 물론 현직 소방공무원 가족들에게도 보청기를 50% 할인된 금액으로 공급하고, 양 협약기관이 선정한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의 청각장애인들에게 총 3000만원 상당의 개인 맞춤형 블루투스 음성증폭기 50대를 기증할 예정이다.

심상돈 스타키코리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향후 협약 대상 소방서를 전국적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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