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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 대학생 30명에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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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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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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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박사 연구자에도 학술지원 증서 수여

정몽규(가운데)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24일 서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진 뒤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산업개발
정몽규(가운데)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24일 서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진 뒤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 (11,750원 상승50 -0.4%)개발 장학재단인 포니정재단은 24일 서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30명의 대학생과 2명의 인문학 박사 연구자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학술지원 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장학증서를 받은 대학생은 1년간 학비 지원과 현장답사, 워크숍, 멘토링, 해외학술탐방 등 다양한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인문학 분야 박사 연구자 2명에겐 1년간 4000만원의 연구비와 1000만원의 출판지원금을 지원했다.

부이 띤 사오 베트남 학생도 행사에 초대해 초청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초청 장학 프로그램은 베트남 장학생이 한국에서 석사 과정을 공부할 수 있도록 2년간 등록금과 생활비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김철수 포니정재단 이사장은 "포니정 장학생과 학술 지원 연구자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믿는다"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기쁜 마음으로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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