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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 3년 만에 앵커석 복귀…'SBS 8뉴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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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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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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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뉴스' 신동욱 앵커, 정미선 아나운서/사진제공=SBS
SBS '8뉴스' 신동욱 앵커, 정미선 아나운서/사진제공=SBS
신동욱 SBS 앵커가 3년 만에 앵커석으로 돌아온다.

신 앵커는 SBS의 뉴스 개편에 따라 정미선 앵커와 함께 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 앵커는 2005년 10월 31일부터 2011년 3월 18일까지 '8뉴스' 앵커로 활약하면서 2008년 한국방송대상 앵커상을 수상했다. 지난 3년 간 미국 워싱턴 특파원 임무를 마친 뒤엔 '모닝와이드'와 시사토론프로그램 '이슈인사이드'를 맡아왔다.

지난 3년 동안 'SBS 8뉴스' 진행을 맡아 온 김성준 앵커는 본인의 '재충전 희망'에 따라 해외 연수 등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신 앵커가 '8뉴스' 앵커로 발탁되면서 편상욱 기자가 '이슈 인사이드' 후임으로 진행을 맡는다. 최근 '한밤의 TV연예'의 새 MC로 발탁된 장예원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8뉴스 스포츠뉴스'는 조정식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모닝와이드'도 변화한다. 그동안 제작본부가 만들며 아이돌 기상캐스터 등 다양한 시도를 보였던 '모닝와이드'는 1월 5일부터 보도본부에서 제작을 맡아 정통 아침종합뉴스로 새롭게 탄생한다. '모닝와이드' 1, 2부 뉴스를 맡고 있는 김현우, 이윤아 앵커가 프로그램 전체 진행을 맡는다.

'토요모닝와이드'는 내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최재영 기자와 슈퍼모델선발대회 출신 유혜영 아나운서가 맡는다.

SBS는 "앵커 교체와 함께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내부 혁신을 바탕으로 시청자가 실감할 수 있는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뉴스 이면의 배경과 전망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생생한 현장을 세련되고 유연한 뉴스 형식에 담아 시청자의 궁금증에 답할 수 있는, 더욱 믿을 수 있는 뉴스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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