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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TV 데일리]오늘의 깨알 상식, 이런 뉴스 봤니?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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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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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TV]평범한 독자의 눈으로 뉴스 다시보기

△ 영화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과의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이정재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 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머니투데이 임성균 기자
ⓒ머니투데이 임성균 기자


△ 2014년 여성들이 꼽은 이상적인 신랑감은 3~4세 연상, 공무원·공사 근무, 연 소득 4927만원, 자산 2억6588만원, 4년제 대졸, 신장 175.4cm의 남성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성들은 3~4세 연하, 공무원·공사, 연 소득 3843만원, 자산 1억 7192만원, 학력 무관, 신장 164.6cm의 여성을 이상적인 신붓감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며 쌀 수십 포대를 가로챈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하려고 쌀로 떡을 만들려 한다"며 쌀 가게 주인을 속였다고 합니다.

△ 2014년 미국에서 개인이 낸 최다 기부액은 10억달러(한화 1조885억원)로 조사됐습니다. 가장 많은 기부금의 주인공인 랠프 윌슨 주니어는 미국프로풋볼(NFL) 버펄로 빌스의 구단주로, 작년에 타계하면서 가난한 가정과 노숙자를 위해 써달라며 10억 달러를 자신의 가족이 운영하는 재단에 남겼습니다.

△ 임기가 2020년까지인 조르조 나폴리타노 이탈리아 대통령이 하야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89세인 나폴리타노 대통령은 연말 메시지를 통해 “나이 때문에 신체의 피곤한 증세를 더는 무시할 수 없어 대통령직을 그만두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Giorgio Napolitano (CC-BY-SA-2.0)
ⓒGiorgio Napolitano (CC-BY-SA-2.0)


△ 책 '21세기 자본'의 저자 토마 피케티 파리경제대(EHESS) 교수가 프랑스 정부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상을 거부했습니다. 그는 "정부는 프랑스와 유럽의 경제 성장을 다시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게 낫다"고 지적했습니다.

△ 오늘부터 서울 시내에서 우버 택시의 불법영업을 신고하면 최고 1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개인 차량이나 렌터카로 사람을 태우고 요금을 받는 불법 영업 행위가 신고 대상입니다.

△ 2014년 1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7만900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3년 12월에 비해 7.6%, 6000명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 우사인 볼트가 '자신의 세계 기록을 깨는 것'이 새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볼트는 인터뷰를 통해 “여전히 내가 보유한 단거리 세계 기록을 더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볼트는 현재 남자 100m에서 9초58, 남자 200m에서 19초19의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뉴스1
ⓒ뉴스1


△ 프랑스 정부가 '부유세'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부유세'는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경제 위기 극복의 타개책으로 내놓은 공약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효과가 낮고, 경기 침체로 프랑스 정부가 친기업 정책을 시행하면서 도입 2년 만에 사라졌습니다.

△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일본의 노모 히데오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정한 ‘야구 개척자’(Pioneers of Baseball)상을 받습니다.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한국과 일본 야구의 위상을 높였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남북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신년사 육성 연설에서 "북남 사이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해 끊어진 민족적 유대와 혈맥을 잇고 북남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와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알이 아닌 올챙이를 낳는 개구리가 인도네시아 열대우림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림노넥테스 라베파르투스'라고 불리는 이 신종 개구리는 새끼 개구리를 낳거나 수정란을 낳는 개구리들과는 달리 올챙이를 낳는 유일한 종이라고 합니다.

△ 졸업을 미루는 '졸업유예'에 대해서 대학생과 직장인의 인식이 반대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생들은 '부족한 스펙을 쌓을 수 있어서' 졸업유예를 선호했지만, 직장인들은 '어차피 서류만 봐도 공백기를 알 수 있어서' 졸업유예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올해부터 경찰·소방직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도핑테스트'가 도입됩니다. 적발 시 해당 시험은 무효 처리되고 5년간 시험 응시자격도 박탈됩니다. 단, 질병 등의 치료 목적으로 사용한 경우에는 소명 절차를 거쳐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 2017년 대선 후보 선호도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40%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반 총장의 출마 여부가 최대 관심사이자 변수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새해 첫 미사에서 인신매매 등 현대적 형태의 노예제도에 투쟁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늘날에도 사람들이 노예화되거나 착취를 당하고 있다"면서 노동 착취, 난민 생활, 소년 병사, 억지로 조기 결혼하는 여성, 장기 매매, 마약 밀수 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 본 기사는 딱TV (www.ddaktv.com) 에 1월 2일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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