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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반칙 퇴장' 신지현 누구?..'얼짱 농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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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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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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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3일 오후 경기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하나외환의 경기에서 하나외환 신지현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사진=뉴스1
지난해 3월3일 오후 경기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하나외환의 경기에서 하나외환 신지현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사진=뉴스1
5반칙 퇴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지현(20·하나외환) 선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지현 선수는 지난 1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외환과 KB 국민은행 간 '2014-2015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5반칙으로 퇴장당했다.

이날 KB국민은행을 상대로 팽팽한 승부를 펼치던 하나외환은 결국 신지현 퇴장 이후 84 대 75로 우리은행에 패배했다.

한편 하나외환의 가드를 책임지고 있는 신지현은 '농구계 얼짱'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귀여운 외모와 174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한다.

1995년생인 신지현은 2011년 '제2회 FIBA 아시아 U16 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했으며 2013년 '제10회 FIBA U19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도 국가대표로 참가한 바 있다. '2013 중고농구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에서 여자고등부 MVP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2013년 11월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돼 부천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에 입단했다.

신지현은 지난 시즌 평균 9분26초를 뛰며 평균 2.5점을 기록, 어시스트 0.79개, 리바운드 0.61개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그러나 올시즌 2라운드 이후 최근 8경기에서 평균 34분34초를 뛰며 9.6점에 3.8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이에 신지현은 여자프로농구(WKBL)이 선정하는 3라운드 기량발전상(MIP)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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