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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통일, 현실로 구현되도록 준비에 최선"(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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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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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태형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을미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분향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5.1.1/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을미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분향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5.1.1/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일 "빼놓을 수 없는 역사적 과업이 민족 분단 70년의 아픔을 극복하고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것"이라며 "정부는 통일이 이상이나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현실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준비와 실천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회의장과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무총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과 여야 정당 대표 및 원내대표, 입법·사법·행정부의 차관급 이상 인사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신년 인사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올해는 광복 70주년과 분단 70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라면서 "지난 70년 동안 우리 선배 세대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오늘의 성취와 번영을 이뤘듯이, 세계에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여러분께서도 평화 통일 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과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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