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류길재 "새해 반드시 남북관계 풀어야…온 몸 던지겠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1.02 18:4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통일부 시무식..."남북관계 개선은 통일부 본연의 임무"

(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류길재 통일부 장관 2015.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류길재 통일부 장관 2015.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2일 "새해에는 반드시 남북관계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류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통일부 시무식에서 "새해에는 통일부 본연의 임무인 남북관계 개선을 통해 통일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이 길을 닦기 위해 제가 앞장서 온 몸을 던져서 일하겠다"며 "통일은 우리 민족 전체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도 했다.

류 장관은 또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인 올해는 여러가지 면에서 중요하다"며 "금년에 우리가 어떻게 해나가느냐에 따라 앞으로 5년, 10년, 20년이 결정될지도 모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 장관은 "올해는 '연대와 공감'이라는 말을 새겨 통일이라는 큰 일을 성취해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