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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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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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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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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14일
1. 국제유가, UAE 생산량유지 발언에 하락..5년9개월來 최저

국제유가가 1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석유장관의 원유 생산량 유지 발언 등으로 인해 하락해 5년9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18센트, 0.4% 내린 배럴당 45.89달러에 체결됐다. 이는 2009년 4월 이후 5년9개월만에 최저다. WTI 선물가격은 장중 배럴당 45달러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1405003283895&type=2&sec=world&pDepth2=Wtotal

2. 삼성전자 '반도체 2위' 수성… 사상 최대매출 유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49,000원 상승1300 -2.6%)가 지난해 D램 시장 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매출 달성이 유력시된다. 삼성전자는 1위 인텔과의 격차를 더욱 좁히며 2위 자리를 지켰다. SK하이닉스도 최대 매출을 올렸으나 마이크론에 밀려 전체 순위는 5위로 한 단계 밀릴 전망이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1318121737098&type=1&MS2

3. "어떻게 물려줄까?"…롯데그룹 경영승계 3가지 시나리오

2013년 8월 여의도 증권가가 술렁거렸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93)의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61)이 롯데제과 주식 643주를 전격적으로 매입했기 때문이다. 신 전 부회장의 보유 주식비율은 0.04%포인트 밖에 늘지 않았지만 매입시점이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0)이 롯데제과 주식 6500주(100억2300만원)를 취득한 직후여서 증권가와 재계의 관심이 모두 쏠렸다. 앞으로 롯데그룹의 후계구도는 △한국-일본 지역 분리 △식품-유통 계열 분리 △형제간 경영권 분쟁 등 크게 3가지로 압축해볼 수 있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1315445656624&MS

4. [단독]SKT, '미디어 사업' 직접 챙긴다…KT와 전면전?

SK텔레콤이 IPTV와 모바일TV, T커머스 등 미디어 사업을 직접 챙긴다. SK텔레콤은 최근 각 부문에 흩어져 있던 미디어 관련 조직을 한데 모아 독립 사업부서로 재편하는 한편, 미디어 전략 전문가 김종원 상무를 책임자로 선임했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1314441902471&MTS

5. 해 넘긴 동부하이텍 매각, 인수자 찾기 난항

13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동부하이텍 매각 본입찰에 단독입찰한 아이에이-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컨소시엄(아이에이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상실한 이후 인수 의사를 밝히는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1316580116211&type=1&MS2

6. 쌍용차 명운 걸린 '티볼리' 출시… '年10만대' 판매 목표

쌍용자동차가 4년 만에 신차 '티볼리(Tivoli)'를 출시했다. 쌍용차의 명운이 걸린 차량으로 연간 10만대 판매가 목표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문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1316160552200&type=1&MLA

7. 금감원, VAN사 사상 첫 검사…수수료 인하 본격 추진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달 말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법) 개정에 따라 VAN사 점검 계획을 짜고 있다. 여전법 개정안에는 금감원의 VAN사 검사권, VAN대리점(가맹점 모집인)에 대한 자료제출·출석 요구권 등이 담겼다. 그동안 VAN사는 전기통신사업자로 분류돼 미래부의 감독을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금융당국의 직접 감시를 받게 된 것이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1316080396169&type=1&MS2

8. 핫텍, 100억원 유증에도 신사업 계획은 '쉬쉬'

상품권 할인 유통업체 핫텍(구 트랜스더멀아시아홀딩스)이 100억원이 넘는 유상증자를 단행하면서 자금이 활용될 신사업이나 유상증자 대상자가 베일에 싸여있어 투자자들에게 눈총을 받고 있다. 최근 2년 사이 2차례 사명이 변경되고 대주주가 3번 변경되는 등 경영행보를 종잡을 수 없다는 점도 문제로 거론되고 있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1316121562460&type=2&sec=finance&pDepth2=Ftotal

9. [단독]증권사도 은행처럼 신용도따라 신용융자이자율 조정추진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증권사의 신용거래 체계가 전면 개편된다. 은행처럼 개인들의 신용도에 따라 담보수준과 이자율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는 현재 5조원이 넘는 증권사들의 신용융자 사업이 무한경쟁 시대에 접어들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0817195989726&type=1&MLA

10. 가계대출, 두달새 15조원 급증.."금융안정 주의" 지적도

두달 간 늘어난 금융기관 가계대출이 15조원을 넘어섰다.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주택담보대출이 규제완화와 주택거래량 증가로 큰 폭 늘어난 추세를 지속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11월 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에 따르면 11월 중 은행과 제2금융권을 포함한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은 7조5000억원 늘어났다. 10월 가계대출이 통계작성이 시작된 2003년 10월 후 최대인 7조8000억원 늘어난 데 이어 11월에도 가파른 증가세가 이어진 모습이다. 두달 간 늘어난 가계대출은 15조3000억원에 달한다.

기사원문 : //news.mt.co.kr/mtview.php?no=2015011315444424769&type=&sec=finance&pDepth2=Ftotal&pag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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