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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찾아가는 A/S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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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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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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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A/S(사후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A/S(사후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 (57,200원 ▲200 +0.35%)은 시간을 내 휴대전화 수리를 받기 어려운 가입자들을 위해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A/S(사후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A/S센터는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운영되는 만큼 일반 휴대전화 A/S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대부분을 제공한다.

특히 부품이 들어가지 않는 단말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침수세척 등은 모두 무상으로 수리가 진행되며, LCD(액정표시장치)나 케이스, 배터리 등 부품이 들어가는 경우는 유상으로 수리가 진행된다.

찾아가는A/S센터는 전국 5곳에서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배치 스케줄은 SK텔레콤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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