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김무성 "나도 피해자…오픈프라이머리는 약속 이행"

머니투데이
  • 김성휘,구경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1.14 11: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신년 기자회견 "현역 유리하단 말은 틀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에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15.1.14/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에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15.1.14/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정치권 공천은 '사천'(사사로운 공천)으로 흘렀고 저도 피해자 중의 한사람"이라며 오픈프라이머리(개방형경선) 등 상향식 공천 추진의사를 거듭 밝혔다.

김 대표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견을 갖고 "지난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출마한 모든 후보들이 상향식 공천을 공약했기 때문에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정치권이 안고 있는 여러가지 부조리의 90%는 잘못된 공천제도에서 왔다고 생각한다"며 "다시는 권력자에 의해 공천이 좌지우지 되는 것을 막아야겠다는 소망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픈프라이머리가) 현역에게 유리하다는 말은 틀렸다"며 "공천에서 그럼 현역에게 불리하게 가야한다는 말인가. 잘못된 말"이라고 밝혔다. 또 "법에 의해 정해져야 하기 때문에 야당과 합의해야 한다"며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에서도 국민공천제로 가고 있어 합의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확정일자 받고도 전세금 날려"…'하루차' 전세사기 왜 못막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