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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대, 그래핀 한계 넘을 소자 개발 73억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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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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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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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범 교수 차원조절 유기구조체 연구단, '리더연구자지원사업' 선정

백종범 교수/사진=UNIST
백종범 교수/사진=UNIST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는 백종범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가 미래창조과학부의 '리더연구자지원사업(창의적연구)'에 선정돼 9년 동안 최대 73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백 교수는 이번 예산으로 '차원조절 유기구조체 연구단'을 운영하며, 그래핀을 능가하는 유기물 구조체를 제조해 반도체 소자, 광전자소자, 자성체, 에너지 저장·변환소재로 응용하는 연구 과제를 추진한다.

그래핀은 현재 반도체에 쓰이는 실리콘(Si)보다 전도도는 100배 이상 크고, 강도는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하면서도 휘어지기 때문에 '꿈의 신소재'라 불린다. 하지만 현재 기술로는 전류의 흐름을 제어하기 어려워 반도체 소재로 활용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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