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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쌍용차 챌린지'…다음 참가자 문재인·박지원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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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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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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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노동자 부당해고 근절 위해 법적·제도적 대안 마련할것"

이인영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가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쌍용차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이인영 의원실 제공
이인영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가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쌍용차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이인영 의원실 제공
새정치민주연합 2·8전국대의원대회(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인영 의원이 14일 '쌍용차 챌린지'에 동참했다.

쌍용차 챌린지는 기부금 1만원을 내고 인증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고, 챌린지를 이어갈 3인을 지목하는 이벤트다. 모아진 기금은 쌍용차 해고 근로자 지원에 쓰인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내 자신의 의원실(440호)에서 쌍용차 챌린지에 참여하며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회사의 편의만을 도모하는 노동자 부당해고 근절을 위해 법적, 제도적 대안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다음 참가자로 아난드 마힌드라 쌍용차 회장과 이 의원과 함께 당 대표 경선중인 문재인·박지원 의원을 지목했다.

그는 "마힌드라 회장은 경영 정상화시 해고 노동자를 우선 복직시킨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26명의 희생자를 비롯한 해고 노동자에 대한 위로와 고통분담의 의지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문재인·박지원 의원을 지목한 이유에 대해선 "정리해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하자는 제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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