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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 오는 4월 첫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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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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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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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반포동에 첫 공식 전시장 선봬...기흥인터내셔설서 운영

애스턴 마틴의 차량들 /사진제공=기흥인터내셔널
애스턴 마틴의 차량들 /사진제공=기흥인터내셔널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오는 4월 한국 내 첫 번째 전시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공식 전시장은 기흥인터내셔널에서 운영한다. 전시장은 서울 반포동에 위치하며 총 1500 제곱미터(서비스센터 포함) 규모다.

1913년 영국에서 설립된 애스턴 마틴은 고성능 스포츠카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본사는 영국 개이든(Gaydon)에 있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병행 수입 업체를 통해 유통됐다.

이계웅 기흥인터내셔널 대표는 “애스턴 마틴을 국내에 공식 런칭하게 돼 기쁘다”며 “애스턴 마틴의 명성이 한국에서도 이어지도록 마케팅, 세일즈, 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히 정비 관련 분야에서 철저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기흥인터내셔널 소속의 일부 테크니션들은 영국 애스턴 마틴 본사가 제공하는 엄격한 트레이닝 코스를 이수했다.

크리스찬 마티 애스턴 마틴 세일즈 디렉터는 “한국에 이렇게 전시장을 오픈하게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철저하고 높은 수준의 사전 및 사후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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