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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원쇼 선정 '2015 올해의 자동차 광고'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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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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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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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슈퍼볼을 통해 공개된 현대자동차 신형 제네시스 광고/사진제공=이노션
2014년 슈퍼볼을 통해 공개된 현대자동차 신형 제네시스 광고/사진제공=이노션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광고제 원쇼(The One Show)와 미국 최대 국제 자동차 전시회 북미오토쇼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2015 올해의 자동차 광고'에서 TV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의 자동차 광고'는 전 세계 자동차 광고를 대상으로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이노션은 지난해도 인터랙티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번 수상작은 이노션 미국법인이 제작한 현대자동차 '아빠의 육감(Dad’s Sixth Sense)'편이다. 이 광고는 지난해 세계 최대 광고 대전이라 불리는 슈퍼볼을 통해 공개됐다. 아빠와 아들간의 가족애를 그리며 신형 제네시스의 첨단 기술력을 적절히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USA 투데이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전체 6위, 자동차 브랜드로는 1위를 차지했다.

안건희 이노션 대표는 "이번 수상은 이노션의 자동차 광고 수준이 세계 최정상임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창립 10주년을 맞는 올 한 해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이노션의 중장기 목표인 '글로벌 일류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을 향해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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