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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용기 선제골 폭발' 북한, 사우디전 1-0 리드(전반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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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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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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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AFC 아시안컵]

북한이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AFPBBNews=뉴스1
북한이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AFPBBNews=뉴스1
북한이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렸다.

북한 축구 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4시 호주 멜버른 직사각형 경기장(Rectangular Stadium)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과의 '2015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른다. 양 팀은 모두 1패씩을 당해 이번 경기에서 승점이 반드시 필요하다.

기선 제압에 성공한 쪽은 북한이었다. 전반 11분 북한의 선제골이 터진 것이다. 박광룡이 때린 중거리 슈팅을 상대 키퍼가 쳐냈다. 그러나 집중력을 잃지 않은 량용기가 침착하게 리바운드 슈팅으로 연결, 사우디의 골망을 흔들었다.

한편 전반 15분이 지난 현재, 북한이 량용기의 선제골을 앞세워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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