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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불만 퇴장' 모예스 감독, 2경기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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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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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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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오른쪽). /AFPBBNews=뉴스1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오른쪽). /AFPBBNews=뉴스1
강한 심판판정으로 퇴장을 당했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결국 징계를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인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축구협회가 모예스 감독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모예스 감독은 지난 15일 홈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14/15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16강 2차전에서 심판 판정에 대해 두 차례 거세게 항의했다. 이로 인해 모예스 감독은 후반 37분 퇴장 조치됐다.

경기 후 모예스 감독은 "심판판정에 대해 왈가불가해서는 안되지만 오늘 나온 두 번의 판정은 오심이라고 생각한다"며 불만을 터트렸다.

이에 스페인축구협회는 모예스 감독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추가했다. 모예스 감독은 18일 라요 바예카노전과 25일 에이바르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볼 전망이다.

13/14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았던 모예스 감독은 지난해 11월 위기에 놓인 레알 소시에다드 감독으로 선임됐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현재 4승 7무 7패 승점 19점으로 12위에 올라있다.

코파 델 레이에서는 비야레알에 1,2차전 합계 2-3으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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