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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임형준, "결혼 전 성 정체성 의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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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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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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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서는 배우 임형준이 상금 5000만원이 걸린 퀴즈 대회에 도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사진=KBS 화면 캡처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서는 배우 임형준이 상금 5000만원이 걸린 퀴즈 대회에 도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사진=KBS 화면 캡처
배우 임형준이 부모님에게 성 정체성을 의심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서는 임형준이 상금 5000만원이 걸린 퀴즈 대회에 도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이날 방송분 녹화에서 임형준은 "(어머니가) 아들이 나이가 있는데도 사귀는 사람 있다는 얘기를 못 들으니 진지하게 (내게) 물어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임형준의 어머니는 "솔직히 말해봐. 여자를 봐도 두근거리고 손 잡고 싶은 생각이 들어?"라며 아들의 임형준의 성 정체성에 의구심을 표했다는 후문. 이에 MC조우종 아나운서도 "우리 어머니도 그런 걱정을 많이 한다"며 "노총각들의 어머니는 걱정이 많다"고 고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임형준은 '1대 100'에서 아내와 채팅으로 연락하다 결혼까지 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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