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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올 신규공무원 1362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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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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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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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전경 ⓒ News1 <이승배 기자>
부산시청 전경 ⓒ News1 <이승배 기자>
부산시는 행정직 9급 729명과 사회복지직 9급 188명 등 26개 직렬에서 모두 1362명을 선발하는 '공무원 신규충원계획'을 확정, 21일 발표했다.

시는 사회복지, 토목직, 건축직 등 인원 수급이 시급한 4개 직렬 230명을 우선 선발키로 하고 3월 14일 임용시험을 시행하기로 하고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원서를 접수키로 했다.

행정직, 세무직, 간호직 등 8·9급 17개 직렬 1073명 임용시험은 6월 27일에, 행정직 7급, 수의직 7급 및 연구직 등 11개 직렬 59명 시험은 10월 17일 시행할 예정이다.

올해 모집인원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928명보다 434명이 늘었다. 부산시의 청년 일자리 난 해소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양성 평등임용 목표제 지속 시행(성별 70%대30%) ▲장애인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의무고용 비율 8% 수준 유지 ▲저소득층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한 의무고용비율 2% 이상 적극 선발 등을 실시하고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6% 이상 구분모집 시행한다.

직급별(일반기준)로는 ▲행정직 7급 10명 ▲수의직 7급 1명 ▲행정직 9급 729명 ▲세무직 9급 35명 ▲사회복지직 9급 188명 ▲간호직 8급 37명 ▲공업직 9급 80명 ▲농업직 9급 12명 ▲토목직 9급 63명 ▲건축직 9급 35명 ▲연구·지도직 9명 등이다.

더불어 고졸 8명, 장애인 96명, 저소득층 25명가량을 선발하고 시간선택제 공무원 총 154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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